지나브 이야기

지나브의 집이 폭파되던 날, 지나브는 안전한 곳을 찾아 가족과 함께 시리아에서 요르단으로 도망쳤습니다. 지금부터 지나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시리아에서 요르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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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를 떠나 피난하다

폭격으로 집이 폭파되던 날, 지나브와 그녀의 가족은 피난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공습이 계속 됐고, 주변은 시체로 가득 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되도록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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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겨울의 여정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던 겨울, 지나브의 가족은 두 벌의 옷만 챙긴 채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짐을 들고 걷을 수 없었기 때문에 담요는 감히 챙겨오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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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 도착하다

두 아이들을 데리고 오른 피난길에서 지나브의 가족은 수 많은 어려움을 만났습니다. 많은 역경 끝에 지나브의 가족은 안전한 요르단에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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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리 난민촌

요르단에 도착한 지나브 가족은 북쪽 국경 가까이 위치한 자타리 난민촌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곳에서의 겨울도 힘겹긴 하지만, 전쟁이 몰아치던 시리아보다는 안전하기에

우리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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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의 지원

지나브의 가족은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으로 현금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지나브 가족은 거처를 따뜻하게 해 줄 연료를 구입해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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