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이야기

필라는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들을 위한 긴급구호팀에서 일하는 유엔난민기구 직원입니다. 지금부터 필라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일하는 유엔난민기구 현장 직원

days6
miles60
km96

방글라데시로 파견되다

로힝야 난민 사태가 시작되던 때, 필라는 유엔난민기구 긴급구호팀에 합류 했습니다. 긴급구호팀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를 걸으며 장시간, 일주일에 7일, 난민들을 위해 일했습니다.

day1
miles10
km16

난민들과 함께 걷다

“오래된 난민촌 안에 있는 학교에서 임시로 거주하던 난민들을 새로운 난민촌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난민들과 함께 좁은 길을 걸었어요.”

day2
miles20
km32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돕다

“난민들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도록, 난민들과 함께 걸었어요. 난민들 중에서도 노인이나 임산부는 특히 가장 취약한 계층이예요.”

day3
miles30
km48

길이 없는 곳을 걷다

“오르락 내리락 경사를 지나기도하고, 대나무 다리를 건너기도 했어요. 우리가 걸었던 곳은 나무가 거의 없어서 햇빛을 피할 그늘이 없었어요.”

day4
miles40
km64

가족들을 환영하다

“난민촌에 도착하는 모든 가족들을 방문해서 그들의 주거 환경을 살펴보고,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임시 거처 키트를 나눠주었어요.”

day5
miles50
km80

유엔난민기구의 지원

유엔난민기구는 파트너들과 함께 로힝야 난민을 위해 밤낮으로 긴급구호 쉘터 제공 및 보호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많고, 매일 새로운 난민이 난민촌에 도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day6
miles60
km96
전 세계인들이 참여한 총 거리 합계에 당신의 킬로미터를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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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를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