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니 이야기

오파니가 살던 마을이 분쟁과 폭력의 위협에 놓이던 날, 오파니는 딸과 함께 남수단에서 우간다로 도망쳤습니다. 지금부터 오파니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간다에서 남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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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에서 탈출하다

오파니가 살던 마을이 분쟁과 폭력의 위협에 놓이던 날, 오파니는 딸과 함께 남수단에서 우간다로 도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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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피난길에 오르다

분쟁이 다시 시작되던 날, 오파니는 딸 브렌다를 들쳐 업고 남수단을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파니와 브렌다는 언제 일어날지 모를 폭력 사태의 위협 속 피난길에서 노지에서 잠을 청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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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걷다

오파니와 딸 브렌다는 야생 열매로 허기를 달래며, 안전한 곳에 도착할 때까지 몇 날 몇 일을 걸었습니다.

“우리는 나무 아래에서 잤어요. 불안에 떨면서 한쪽 눈을 뜬 채 잤어요.”

오파니가 그 날을 회상합니다.

da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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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 도착하다

유엔난민기구 난민 등록처에 도착해서야, 오파니와 브렌다는 따뜻한 음식, 긴급 임시거처, 그리고 건강 진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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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피 난민촌

우간다 정부와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을 받아, 오파니는 임베피 난민촌에서 작은 땅을 할당받아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ay7
mile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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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이 참여한 총 거리 합계에 당신의 킬로미터를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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